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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업 실험실 -

부업 수익화 4주차, 계속 하는데 왜 아무 반응이 없을까? 변화 그리고 전자책 작업 시작 #005

by sunnyconsulting 2026. 9. 8.

부업 수익화에 도전한지 벌써 4주..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 며칠만에 일주일만에 2~3주만에 얼마를 벌었다는 내용이 많죠.

혹하지 말자 싶다가도 우울한 마음이 되는건 어쩔 수 없네요.

멈추지는 않았지만...

 

지난주에는 ‘마인드를 바꾸고, 실행하고, 또 실행하자’며 의욕을 올렸어요.

그 마음으로 멈추지는 말자 하며 월요일부터 매일 음식 관련 쇼츠를 하나씩 만들어 올렸네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스레드까지 4가지에 올리고, 제휴 링크도 연결했었고요.

그런데 결과는 참 조용합니다.

 

 

토스 쇼핑은 0, 쿠팡파트너스 조회수는 며칠째 11,

위에 보이는 이미지, 연지 2주된 인포크링크는 누적 방문자 86명 이지만

실제 제품 링크까지 클릭으로 이어진 경우는 3이 최고 수준입니다. 

 

처음에는 누군가 눌렀구나 그것만으로도 가능성이 열린것 같았지만

4주째인 지금은 이게 맞나? 내가 잘못하고 있는거 같다... 라는 생각만 올라오네요.

 

이래서 포기한다는거구나....

 

처음에는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고 시작한다는 느낌만으로 설레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가입하고, 만들고, 올리고, 조회수를 확인하는 과정들이 신기했었는데요.

하지만 실행의 결과가 나오지 않는 시간을 지나고 있다보니 이래서 포기하는구나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누구나 시작할때는 기대감이 있죠.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시간을 나혼자 견디면서 계속해 나간다는 것은 전혀 다른문제 같아요.

 

그래도 계속할 것, 바꿔볼 것, 완성할 것

 

제가 처음 음식 쇼츠를 생각한건 워킹맘이라 매일 오늘은 뭐먹지를 고민하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또 음식은 소재도 많을 것 같았고요. 하지만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면서 방법을 살짝 살짝 바꿔보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반응이 있었던 플랫폼과 콘텐츠를 계속 관찰하면서요.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부터 매일 시간을 정해두고 시작한 전자책 작업은 결과를 걱정하기 전에 또 디테일에 연연하기 전에 하나라도 끝까지 완성해 크몽에 올려보려고 합니다. 

제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 쇼츠 영상을 올리고, 중간중간 식품 정보도 올리려고 하는데요.

그걸 모아서 전자책으로도 내보려구요. 누가 볼까? 이걸 누가 사려나? 하는 마음은 컷 하고요.

 

아직 포기는 이르다고, 들썩들썩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